보은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사용 주의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1/17 [17:45]

보은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사용 주의

119뉴스팀 | 입력 : 2020/01/17 [17:45]

보은소방서(서장 박용현)는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전기장판, 히터, 화목보일러 등)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사용자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3대 난방용품은 우리 생활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다양하게 쓰이고 있지만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므로 올바른 사용법 숙지가 필요하다.

  

난방용품 안전 사용법에는 ▲반드시 안전인증 받은 제품인지 확인 후 사용하기 ▲전기장판ㆍ히터는 사용 전ㆍ후 온도 조절기 및 전선 파열 여부 확인 등이 있다.

 

화목보일러는 가연물을 2m 이상 떨어진 곳에 비치하고 보일러 주변에 소화기를 구비하도록 한다. 전기 열선은 선이 겹치지 않게 하고 전원코드의 이상 여부를 항상 확인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부주의한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으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며 “난방용품 안전 사용으로 화재 없는 따듯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선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화재진압수당? 소방예산부터…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