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울산 중구 반구동 일반음식점 불…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20 [09:26]


[FPN 정현희 기자] = 18일 오후 10시께 울산 중구 반구동의 한 일반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1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수족관, 차양막 등 시설물과 건물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04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식당 입구에서 화염을 목격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집중조명
[집중조명] 소방청, 제1회 소방장비 시연회 개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