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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신림면 대나무밭 화재… 소각 부주의 추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20 [09:26]


[FPN 정현희 기자] = 18일 오후 12시께 전북 고창군 신림면의 한 대나무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13명이 현장에 출동해 27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대나무 100여 주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1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밭 내부에서 잡풀을 소각했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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