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주남부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1/20 [17:20]

광주남부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 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119뉴스팀 | 입력 : 2020/01/20 [17:20]

 

광주남부소방서(서장 정선모)는 피난통로 확보를 통해 자율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비상구 신고 포상제’는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처로 이동하기 위한 중요한 소방시설인 비상구의 설치 유지 위반행위 신고자를 포상하고자 시행된 제도다.

 

신고포상 대상시설은 문화ㆍ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복합건축물(판매시설, 숙박시설 포함) 등이다.

 

신고대상이 되는 불법행위는 ▲소방시설 폐쇄ㆍ차단(잠금 포함) ▲비상구ㆍ피난통로 물건 적치 ▲소화설비 중 소화펌프를 고장 난 상태로 방치 등이다.

 

신고는 신고서와 함께 촬영 사진ㆍ영상 등을 관할 소방서에 방문하거나 우편 등 다양한 수단으로 제출하면 된다.

 

포상금은 현장 확인 후 위법행위로 확인될 경우 신고포상금 지급심사회의를 거쳐 신고자에게 지급된다.

 

정선모 서장은 “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문이 된다”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119TalkTalk] “효과적인 사후 대응 위해선 사전 예방이 중요” 인천서 나고 자란 토박이 지휘관 김영중 인천소방본부장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