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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계화면 곤포 사일리지 화재… 2시간 20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21 [09:30]


[FPN 정현희 기자] = 18일 오후 1시 57분께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우사 마당에 보관 중이던 곤포 사일리지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곤포 사일리지 1백여 개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소각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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