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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진천읍여성의소대, 지역사랑 실천 앞장서

119뉴스팀 | 입력 : 2020/01/22 [16:15]

▲ 박모씨가 송정호 서장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송정호)와 진천읍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 5가구를 방문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최영숙 진천읍여성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해 6명의 대원은 쌀과 과일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 안 청소 등 주택 내ㆍ외 환경정리를 진행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또 구급대원은 독거노인의 혈압ㆍ혈당체크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U-119안심콜과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점검해 주택 화재의 안전사항을 정비했다.

 

박모(여, 93)씨는 “소방서 직원과 진천읍여성의용소방대원이 직접 방문해 말벗도 돼주고 생필품도 전달해줘 고마운 마음뿐이다”고 전했다.

 

송정호 서장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이 다 같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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