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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심쿵100’ 캠페인 성공… 소방청 표창 받아

안전정보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1/28 [14:05]

틱톡, ‘심쿵100’ 캠페인 성공… 소방청 표창 받아

안전정보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유은영 기자 | 입력 : 2020/01/28 [14:05]

[FPN 유은영 기자] = 틱톡(TikTok)이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과 함께 진행한 ‘심쿵100’ 캠페인을 통해 심폐소생술 교육 대중화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31일 소방청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틱톡과 소방청의 ‘심쿵100’ 캠페인은 심폐소생술을 쉽고 재미있는 춤으로 표현해 젊은 세대가 직접 영상을 보고 따라 하며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안무 동작은 응급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한 후 가슴 가운데 부분을 깍지 낀 손으로 팔꿈치를 펴고 압박하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표현했다.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안무를 직접 만들어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소방청 관계자는 “틱톡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ㆍ외에 안전정보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틱톡 관계자는 “2020년에도 안전한 인터넷 사용과 한국 문화 알리기 등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며 “사용자가 캠페인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캠페인이 확산하도록 재미와 가치를 모두 반영한 장치들을 새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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