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용산소방서, 펌뷸런스 팀 CPR 훈련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1/29 [13:10]

용산소방서, 펌뷸런스 팀 CPR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20/01/29 [13:1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9일 오전 펌뷸런스 대원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펌뷸런스는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를 합성한 용어다. 구급 현장에 두 차량을 동시에 출동시켜 신속한 응급처치를 제공하거나 구급차가 출동하고 공백이 생길 때 소방펌프차가 출동해 구급차 도착 전 구급활동을 지원하는 출동 시스템이다.

 

주요 내용은 ▲자동 심장충격기 이용한 심폐소생술 ▲팀 CPR 매뉴얼 숙지 ▲팀 리더의 정확한 환자 파악 ▲역할 분담ㆍ임무 교대 방법 ▲구급대 도착 시 인계 요령 등이다.

 

신진산 구급팀장은 “펌뷸런스 대원에 대한 교육을 지속해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소방공무원 신분 국가직… 여전한 숙제들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