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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한파 예보 따른 관내 비상소화장치함 확인 점검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04 [16:10]

중랑소방서, 한파 예보 따른 관내 비상소화장치함 확인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20/02/04 [16:10]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4일 한파주의보 발효가 예정됨에 따라 관내 비상소화장치함 사용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상소화장치함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주택밀집지역, 재래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에 설치된 소방시설이다. 인근 주민이 효율적으로 사용해 화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치다. 최근 중랑구에서는 주민이 비상소화장치함을 활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한 사례가 나왔다. 

 

주요 내용은 ▲비상소화장치함 외관 점검 및 통수 확인 ▲핸들식 지상식소화전 키 등 적재 비품 점검 ▲인근 주민 사용법 교육 및 시연 ▲소방용수시설 주변 5m 이내 불법 주ㆍ정차 금지 홍보 등이다.

 

최성희 서장은 “화재 취약장소는 화재 발생 시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소화전을 이용한 초기진압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급한 상황에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비상소화장치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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