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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중화동 화재… 주택용 소방시설로 초기 진화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04 [16:10]

중랑소방서, 중화동 화재… 주택용 소방시설로 초기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20/02/04 [16:10]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3일 오전 9시 30분께 중화동 단독주택 외벽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인의 침착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 1층에서 딸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던 김 씨는 화재 인지 즉시 119로 신고하고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소화를 시도했다.

 

신속하게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남은 불씨는 완전히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소방차 15대와 소방관 등 66명의 인원이 동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이 난 장소 인근에 점포가 많았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중 하나인 소화기를 비치하고 잘 활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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