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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일 일산 킨텍스서 2020 내화건축자재 세미나

내화건축 전문가 6명 주제 발표… 내화구조인정교육도 진행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01:16]

27~28일 일산 킨텍스서 2020 내화건축자재 세미나

내화건축 전문가 6명 주제 발표… 내화구조인정교육도 진행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2/07 [01:16]

[FPN 박준호 기자] =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회장 조욱환, 이하 협회)가 오는 27일과 28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2020 내화건축자재 세미나’를 개최한다.

 

내화건축자재 세미나는 국내 건축문화와 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세미나 첫날엔 최수경 한서대학교 교수가 건축구조 변화에 따른 경량벽체의 적용과 관련해 ‘LH공사 건축시방(경량벽체) 개정 설명’이라는 주제발표를, 이어 지석원 인덕대학교 교수가 ‘경량벽체의 활성화를 위한 제언’에 대해 발표한다.

 

28일 오전엔 내화구조인정교육이 진행된다. 협회는 내화구조인정 관련 교육이 없어 관련 정보 획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과 현장 담당자들을 고려해 매년 간담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 교육에는 박진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이 초빙 전문가로 나선다.

 

같은 날 오후엔 ▲방화문, 방화셔터의 건축법 개정 동향(옥치열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 ▲내화충전구조의 건축법 개정 동향(서희원 방재시험연구원 수석연구원) ▲마감재료의 건축법 개정 동향(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방화문, 방화셔터, 내화충전구조, 마감재료의 평가방법(채승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을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 신청은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 홈페이지(www.kfbma.org)에서 하면 된다.

 

한편 내화건축자재세미나가 진행되는 킨텍스에선 26일부터 3월 1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박람회인 코리아빌드가 함께 열린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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