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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안전 알림벨 ‘단독경보형 감지기’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07 [16:20]

서초소방서, 안전 알림벨 ‘단독경보형 감지기’

119뉴스팀 | 입력 : 2020/02/07 [16:2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1일 오후 8시께 서초구 반포동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리를 들은 거주자가 바로 신고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지하 1층 가구의 포장한 신발 박스에서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소리를 들은 신고자의 신고로 도착한 소방대는 화재를 진압했다. 박스 주변이 일부 소실되는 피해에 그쳤다.

 

 

한정희 서장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면 화재를 빠르게 인지하고 신고해 큰 화재를 막을 수 있다”며 “반드시 각 가정에서는 격실마다 감지기를 설치해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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