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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10 [17:00]

김해동부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119뉴스팀 | 입력 : 2020/02/10 [17:00]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지난 7일 오후 6시부터 9일 오전 9시까지 정월대보름 화재 예방과 신속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 날리기 등으로 인한 화재와 대형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추진됐다. 소방서는 소방공무원 234명과 의용소방대 50여 명, 소방차량 38대 등을 동원했다.

 

주요 내용은 ▲대보름 행사 전ㆍ후 집중순찰 강화 ▲달집태우기 장소 주변 소방차량 전진 배치 통한 신속한 초기 대응 강화 ▲응급환자 등 사고 발생 대비 긴급출동태세 확립 등이다.

  

박승제 서장은 “특별경계근무에는 주요 행사장에 화재 예방 감시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화재 예방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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