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부산 영도구 대교동 호텔 화재… 1명 연기 흡입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0:38]

부산 영도구 대교동 호텔 화재… 1명 연기 흡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2/12 [10:38]

 

[FPN 정현희 기자] = 11일 오전 9시 20분께 부산 영도구 대교동의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114명이 현장에 출동해 58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직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투숙객 21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또 천장 단열재가 일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76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용접 작업 중 불티가 내부 벽면 단열재에 착화ㆍ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FOCUS
[FOCUS] “신분이 변했다” 국가직 소방공무원 시대 ‘활짝’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