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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진동농협 소화기 1508개ㆍ화재경보기 1500개 기증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17 [11:00]

마산소방서, 진동농협 소화기 1508개ㆍ화재경보기 1500개 기증

119뉴스팀 | 입력 : 2020/02/17 [11:00]

▲ 진동농협 조합장(서정태)이 주택화재 경보기를 설치하고 있다.

 

마산소방서(서장 조흥제)는 마산합포구 진동면 소재의 진동농협(조합장 서정태)이 진동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지역에 총 3회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1508개ㆍ주택화재경보기 1500개)을 기증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진동농협은 ▲2015년 6월 진동면 농가ㆍ마을회관(소화기 108대) ▲2016년 1월 진동면 1400세대(소화기 1400개) ▲2019년 10월 진동면 570세대(주택화재경보기 1500개) 등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각 세대에 설치까지 완료했다.

 

서정태 조합장은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 설치로 가족과 이웃이 화재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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