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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음식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11:00]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음식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2/17 [11:00]

 

[FPN 정현희 기자] = 15일 오전 10시 59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96명이 현장에 출동해 48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3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음식점 40㎡와 가재도구,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음식점 내부 벽면 콘센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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