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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방서, 개포동 음식점 화재… 전기적 요인 추정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17 [11:30]

강남소방서, 개포동 음식점 화재… 전기적 요인 추정

119뉴스팀 | 입력 : 2020/02/17 [11:30]

 

강남소방서(서장 김윤섭)는 지난 15일 오전 개포동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오전 11시께 발생한 화재로 소방대에 의해 38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조사는 경찰과 합동으로 진행됐다.

 

화재 조사관은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된다”며 “해당 콘센트 등 2점을 국립과학수사원에 분석 의뢰한 상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현희 국회의원은 현장에 방문해 피해 주민과 소방대원을 격려하고 구청 등 유관기관과의 피해복구 지원을 요청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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