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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소방서, 옥외 전광판 활용한 홍보

김선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2/25 [16:50]

화순소방서, 옥외 전광판 활용한 홍보

김선진 객원기자 | 입력 : 2020/02/25 [16:50]

▲ 만연사 탐방로 입구에 송출 중인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 문구  © 김선진 객원기자

 

화순소방서(서장 김용호)는 지난해 11월부터 관내 대형 전광판 등을 활용해 겨울철 기간 군민의 안전문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옥외의 대형 전광판이나 옥내 송출장비는 관련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와 불 나면 대피 먼저, 소방차 길 터주기 등 다양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홍보한다.

 

또 공공기관이나 전자상가 등 옥내에 설치된 송출장비 등을 활용해 군민의 출입이 잦은 시설에서 적극 홍보하며 군민의 안전의식 확보에 힘쓰고 있다.

 

화재는 각종 사고 예방은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의 전광판을 활용해 군민이 꼭 지켜야 하는 소방정책을 홍보하며 겨울철 안전지수를 높이는 게 중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은 화재 위험이 가장 높은 계절이다”며 “이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선진 객원기자 rlatjswls8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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