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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당부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26 [16:20]

창원소방서,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20/02/26 [16:20]

▲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도

 

창원소방서(서장 김용진)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피난을 위해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는 평소 닫힌 상태로 방범 기능을 수행하지만 화재 발생 시 감지기와 연결돼 자동으로 개방되는 시스템이다.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2016년 2월 이후 신축아파트에는 옥상 출입문에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옥상 출입문에 자동개폐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은 공동주택에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공동주택 관계자가 자율적으로 설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옥상 출입문 폐쇄는 화재 시 심각한 피난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며 “입주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계자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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