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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Technology] PARALENZ DIVING CAMERA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0/02/28 [17:40]

[INdustrial Technology] PARALENZ DIVING CAMERA

119플러스 | 입력 : 2020/02/28 [17:40]

파라렌즈는 덴마크의 재능 있는 제품 개발자 그룹을 통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수중 전용 카메라입니다.


견고한 설계로 별도의 하우징 없이 수심 250m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수심과 온도 센서가 내장돼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이빙 로그 관리는 물론 로그 그래프 구간별로 촬영된 채증 영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심에 따라 자동으로 색감을 보정해 주는 특허받은 장치(DCC)를 통해 별도의 필터 없이도 색상 보정이 가능할 뿐 아니라 손떨림 방지 기능 등으로 양질의 영상 자료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마운트를 활용해 마스크 밴드와 헬멧, 수중 스쿠터, 기타 장비 등을 상황에 맞게 장착한 뒤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수중구조활동 시 파라렌즈가 대원들의 제2의 눈이 되길 바랍니다.

 

 

<Paralenz Diving Camera>의 기본사양

규격 : 116 x 35 x 38 mm
무게 : 약 155g(배터리 포함)  
재질 : 항공 우주 등급의 알루미늄 및 티타늄 나사
해상도 : 비디오(4k-30fps / 1080p-100fps / 720p-240fps), 사진(8MP)
방수 수심 : 250m(자체 방수)              
* 수심과 온도 센서가 있어 실시간 디스플레이 표기
*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이빙 로그를 기록하고 로그 그래프 구간별 촬영된
   채증 영상 확인 가능
* 수심에 따른 자동 색감 보정 장치(DCC)로 별도 필터가 필요 없음
* KC, FCC, CE 인증 제품         

 

정보제공 기업 : (주)퐁당닷컴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19년 6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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