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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블 블랙박스 필요하다면… ‘DrivePro Body 52’

트랜센드 코리아, 업계 최초 분리형 바디캠 출시

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3/02 [16:40]

포터블 블랙박스 필요하다면… ‘DrivePro Body 52’

트랜센드 코리아, 업계 최초 분리형 바디캠 출시

유은영 기자 | 입력 : 2020/03/02 [16:40]

▲ 트랜센드 코리아가 새롭게 출시한 포터블 블랙박스 ‘DrivePro Body 52’  © 트랜센드 코리아 제공

[FPN 유은영 기자] = 글로벌 스토리지 전문기업 트랜센드가 업계 최초로 분리형 바디캠 ‘DrivePro Body 52’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토바이나 바이크, 전동킥보드 등 이륜차를 이용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됐다. 카메라가 본체로부터 분리돼 원하는 부위 어디든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rivePro Body 52는 Full HD 1080P 동영상 촬영과 f/1.8의 DSLR급 조리개, 고품질 EXMOR™ 센서를 갖춰 높은 품질의 촬영이 가능하다. 시야각은 130°이며 생활 방수와 충격에 강하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가 내장돼 한 번 충전으로 3시간 30분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고품질 MLC 낸드 플래시 칩이 탑재된 32GB의 내부 저장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DrivePro Body 전용 앱 지원으로 실시간 영상 확인이나 기기 설정값 변경 등이 가능하다. 품질 보증기간은 2년이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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