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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화재 피해 최소화 위한 비상소화장치 개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3/27 [14:25]

서초소방서, 화재 피해 최소화 위한 비상소화장치 개선

119뉴스팀 | 입력 : 2020/03/27 [14:25]

▲ 개선되는 비상소화장치함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화재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비상소화장치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비상소화장치는 기존의 수관 적재방식에서 사용이 간편한 호스릴 방식으로 변경된다. 소방서는 자율소방대ㆍ시민이 화재 초기에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상소화장치함의 디자인 개선을 통해 시인성을 높였다.

 

▲ 기존 비상소화장치함

 

소방서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통시장 등 우선 개선 대상처를 선정해 6월까지 개선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한정희 서장은 “비상소화장치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시민의 생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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