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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심정지 시민을 살린 일반인ㆍ구급대원에 인증서 수여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3/31 [13:00]

성북소방서, 심정지 시민을 살린 일반인ㆍ구급대원에 인증서 수여

119뉴스팀 | 입력 : 2020/03/31 [13:00]

 

성북소방서(서장 윤득수)는 31일 오전 서장실에서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일반인과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관내 소재 수영장과 모임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를 목격한 민간인들은 119에 신고 후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인계받은 구급대원들은 환자를 응급처치로 소생시켰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 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소생시켜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사람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윤득수 서장은 “생사를 가르는 상황에서 시민의 용감한 행동이 생명을 구하는 데 매우 큰 역할을 했다”며 “국민 모두가 이번 같은 기적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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