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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 약국 일손 지원 의소대 격려

마스크 5부제 원활한 시행 위한 질서 유지ㆍ판매보조 등 지원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3 [13:20]

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 약국 일손 지원 의소대 격려

마스크 5부제 원활한 시행 위한 질서 유지ㆍ판매보조 등 지원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3 [13:20]

▲ 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이 약국에서 일손 지원을 하고 있는 의용소방대를 격려하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기오)는 3일 마산회원구 양덕동에 위치한 공적마스크 판매 현장을 찾아 일손을 지원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9일 정부가 마련한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공적마스크를 배분하는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됐다.

 

이에 창원소방 의용소방대는 약국에 집중되는 구매자와 판매자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공적마스크의 원활한 보급을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인력지원을 요청한 관내 5개소의 약국에서 질서유지ㆍ판매보조 등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창원소방은 3일 현재까지 85회에 걸쳐 143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일손 지원을 받은 약국의 약사는 “마스크를 구매하고자 몰려든 인파로 업무가 폭주해 어려움이 많았으나 창원소방 의용소방대원들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기오 본부장은 “국난 속에서 방역ㆍ약국 일손 지원에 적극 임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의 투철한 봉사정신이야말로 소방이 추구하는 근본 가치이자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며 “공적마스크의 수급이 진정될 때까지 지원활동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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