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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청명ㆍ한식 기간 불조심 주의 당부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3 [13:20]

도봉소방서, 청명ㆍ한식 기간 불조심 주의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3 [13:20]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이달 4, 5일 청명ㆍ한식을 앞두고 대형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주말에 있는 청명ㆍ한식 기간 성묘객ㆍ상춘객이 급증해 부주의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 소방서는 시민이 안전하게 청명ㆍ한식을 보낼 수 있도록 전 직원 대상으로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 대응체계 강화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의식 전화 독려 통한 화재 취약대상 예방감시체계 구축 ▲산불 발생 대비 예방 활동 및 대응체계 강화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다”며 “청명ㆍ한식 기간에는 성묘ㆍ산행 시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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