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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부품 생산공장 화재… 16시간 37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4/03 [17:46]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부품 생산공장 화재… 16시간 37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4/03 [17:46]

 

[FPN 정현희 기자] = 2일 오후 5시 36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태양광 배전반 부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오후 5시 5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240여 명과 장비 41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대응단계는 오후 9시 21분에 해제됐으며 불은 16시간 37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1개 동과 적재물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건물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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