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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청명ㆍ한식 봄철 산불 예방 특별경계근무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7 [16:20]

김해동부소방서, 청명ㆍ한식 봄철 산불 예방 특별경계근무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7 [16:20]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청명ㆍ한식 기간 성묘ㆍ등산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전국적으로 건조경보 또는 주의보가 발령돼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았으나 관내에서는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특별경계근무 주요 내용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 구축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가용 소방력 100% 대응태세 유지 ▲전 직원 불시 비상연락망 일제점검 ▲주요 등산로 및 공원묘지 주변 소방력 기동순찰 ▲의용소방대 활용 산림 및 인접지역 소각행위 금지 홍보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일 기상청의 건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대형 산불 또는 크고 작은 화재 우려가 있다”며 “입산 시에는 라이터, 버너 등 인화성 물질 휴대 금지와 같은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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