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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7 [16:20]

중랑소방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7 [16:20]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해 오는 9일부터 투ㆍ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사전 투표소를 포함한 투표소 102개소와 개표소 1개소에 대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소방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방특별조사를 진행했다.

 

또 선거기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을 총동원해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고 각종 사고 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초기 대응체계 강화 ▲개표소 소방력 전진배치 ▲펌프차량 기동순찰 ▲투ㆍ개표소 예방순찰 ▲시ㆍ군 등 유관기관 공조체제 유지 등이다.

 

최성희 서장은 “투표소에 대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안전을 확보하고 유사시 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안전한 선거가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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