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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수지구 근린생활시설 불… 3명 자력 대피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0:15]

경기 용인시 수지구 근린생활시설 불… 3명 자력 대피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4/08 [10:15]


[FPN 정현희 기자] = 7일 오후 10시 25분께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55명이 현장에 출동해 26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사무실 벽과 천장이 불에 탔으며 복사기, 냉장고, 에어컨 등 집기 비품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961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3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사무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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