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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피해 저감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8 [13:15]

마포소방서,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피해 저감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8 [13:15]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5일 마포구 서교동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서교동에 위치한 음식점 기름 솥에 불이 붙어 꺼지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신고자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으며 이후 도착한 소방대가 안전조치했다.

 


김흥곤 서장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며 “초기에 소화기 사용은 큰 힘을 발휘하니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피해를 예방하자”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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