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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국회의원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8 [13:15]

여수소방서, 국회의원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8 [13:15]

 

여수소방서(서장 김창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5일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319명과 소방펌프차 등 74대의 차량을 동원해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하고 사고 예방ㆍ신속한 초등 대응으로 선거가 안전하게 마무리되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 기동 순찰 통한 투표소 안전관리 강화 ▲개표소 내부 소방공무원 고정 배치 ▲유관기관 협조체계 및 비상연락망 유지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등이다.

 

김창수 서장은 “선거에 참여하는 시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투표소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유사시 출동태세를 확립하는 등 안전한 선거가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소방서는 안전한 선거를 위해 관내 143개소의 투ㆍ개표소(개표소 1, 사전투표소 27, 투표소 115)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한 바 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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