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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봄철 화재 대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 홍보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8 [15:00]

서초소방서, 봄철 화재 대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8 [15: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 화재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를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시설법 제8조에 따라 지난 2017년 2월 5일부터 모든 주택에는 소화기ㆍ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를 초기에 인지해 인명 대피와 빠른 신고를 가능하게 한다. 소화기는 초기 소화에 사용할 경우 소방차 한 대의 위력을 가질 만큼 효과적이다.

 

한정희 서장은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에는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가정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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