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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이태원 음식점 화재 진압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09 [14:05]

용산소방서, 이태원 음식점 화재 진압

119뉴스팀 | 입력 : 2020/04/09 [14:0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8일 오후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음식점 내 덕트 주름관에서 원인 미상의 열원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

 

소방서는 소방차 17대와 55명의 소방인력을 투입해 인명구조와 인근 점포 간 연소 확대를 저지했다. 화재는 35분 만에 완진됐다.

 

이 화재로 12명이 자력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음식점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났다. 피해 금액은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전기, 가스 등의 점검을 진행하며 대형 화재와 인명 사고 예방을 최우선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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