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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Technology] (주)기간산업, 화상 사고 응급처치 돕는 ‘WATERJEL’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0/04/10 [10:00]

[INdustrial Technology] (주)기간산업, 화상 사고 응급처치 돕는 ‘WATERJEL’

119플러스 | 입력 : 2020/04/10 [10:00]

(주)기간산업이 국내에 공급하는 워터젤은 화재 사고 응급상황에서 사용되는 응급처치제입니다. 미국특허와 FDA의 승인, CE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화상 피해와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워터젤은 96%가 물로 이뤄져 있고 물과 같은 냉각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차 나무로 더 잘 알려진 티트리에서 추출되는 Melaleuca Alternifolia가 소량 포함돼 2차 감염을 방지하면서 지속적인 향균 활동을 합니다.

 

워터젤 ‘Fire Blankets’의 경우 소방 활동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과학적으로 형성된 젤이 젖어 있을 때 그 무게의 13배까지 흡수할 수 있는 격자구조의 100% 소모사 울 재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생 분해 성질과 제균 작용을 하는 수용성의 젤은 착용 중인 작업복이나 보호의 등에 붙은 불을 순식간에 소화시키고 화상열을 식히며 통증과 화상 진행을 멈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환자의 진정 효과와 병원으로 이송할 때까지 초기 응급조치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고열의 불꽃이나 아크플래시, 뜨거운 액체, 증기, 화학물질이 존재하는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며 불을 끄거나 불길로부터 요구조자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Fire Blankets’은 전세계 응급진료, 소방서, 공공기관, 산업현장과 군부대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약물이나 다른 유효성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 안전합니다. 신속한 개봉을 고려해 용기 디자인은 화재 상황에서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한편 워터젤은 2005년 런던 지하철 폭탄 사건 시 화상 피해자가 사용하기도 했으며 2001년 독일 응급의학 연구소에서 냉각효과를 입증 받기도 했습니다. 

 

WATERJEL 사양

 

정보제공 기업 : (주)기간산업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0년 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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