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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 소화기로 화재 피해 저감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10 [15:05]

구로소방서, 소화기로 화재 피해 저감

119뉴스팀 | 입력 : 2020/04/10 [15:05]

 

구로소방서(서장 권오덕)는 지난 7일 오후 10시께 구로구 소재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택 창고에서 거주자가 담배를 피우다 버린 꽁초의 불씨가 가연물에 착화ㆍ발화되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소화기 사용으로 초기 진압됐다.

 

김다혁 예방담당은 “버린 담배꽁초는 불씨가 꺼졌는지 꼭 확인하길 바란다”며 “화재가 발생할 경우 주위에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적극 활용해 재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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