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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소방서, 폐기물 매립장 화재… 관계자 소화기로 초기 진화 시도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4/10 [16:35]

경남고성소방서, 폐기물 매립장 화재… 관계자 소화기로 초기 진화 시도

119뉴스팀 | 입력 : 2020/04/10 [16:35]

 

경남고성소방서(서장 김우태)는 지난 9일 오후 1시 52분께 삼산면 판곡리의 폐기물 매립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자가 발견 즉시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서는 인원 6명과 차량 17대를 동원해 30여 분 만에 완진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다른 재산ㆍ인명피해는 없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는 다행히 큰 피해로 확산되지 않은 사례다”며 “화재 초기 최초 발견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를 시도한 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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