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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여행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곳, 노르웨이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0/04/20 [10:00]

[추천 여행지] 여행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곳, 노르웨이

119플러스 | 입력 : 2020/04/20 [10:00]

 

북유럽 지역은 모던함과 정갈한 이미지, 풍성한 자연경관으로 많은 여행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곳이다. 노르웨이는 나라의 절반이 북극권인 특징을 갖고 있어 웅장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는 데다가 세련되고 발전된 도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북유럽의 핵심 관광지다.

 

오슬로

수도를 보면 그 나라의 전체적인 느낌을 알 수 있다고들 한다. 바이킹의 나라로 불리는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는 그 거친 별명과 다르게 높은 건물들 속 녹색의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다. 도시를 설계할 때 자연물과 인공물의 배치가 어설프면 촌스러워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오슬로 시내에 들어서면 전혀 그런 느낌이 들지 않고 감각적인 도시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

 

 

오슬로 관광은 카를 요한 거리에서부터 시작된다. 중앙역에서부터 노르웨이 왕궁까지 동서로 도시를 관통하는 이 거리는 오슬로 관광의 핵심이다. 거리 곳곳에 들어선 아기자기한 노천 식당과 카페를 구경하다 보면 오슬로 시청사에 닿게 되는데 오슬로 시청사는 매년 12월 노벨 평화상 시상식이 열리는 명소다. 우리나라의 김대중 대통령도 이곳에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시청을 지나 계속 서쪽으로 향하면 오슬로 왕궁에 도달한다. 노란색으로 칠해진 왕궁 건물은 거대하진 않지만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 왕궁 앞 광장은 상시 개방돼 있으나 왕궁 내부 관광은 가이드 투어를 통해 여름에만 가능하다. 카를 요한 거리에서 벗어나 북서쪽으로 조금 올라가다 보면 프로그네그 공원이 있다.

 


이 공원에는 세계적인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과 그의 제자들의 조각 작품 약 200여 개가 전시돼 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화강암 조각상 ‘모노리텐’이다. 높이가 17m에 달하는 이 조각상은 121명의 사람이 뒤엉켜 정상으로 향하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표현돼 있다. 

 

피오르
V자 협곡 사이로 크루즈를 타고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피오르는 노르웨이의 자연경관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다. 빙하가 녹아 사라진 자리에 바닷물이 들어와 만들어진 이 협만 지형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크루즈를 이용해야 할 만큼 노르웨이 자연의 정수다.

 

대표적인 피오르로는 송네와 게이랑에르가 있는데 특히 송네 피오르는 길이가 204㎞에 이르는 노르웨이 최장의 협만으로 노르웨이를 찾은 관광객들은 꼭 찾아가는 명소 중의 명소다.

 

 


·대상: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소방관님 모두

·기간: 2020. 4. 1 ~ 4. 30(예약일 기준)

·내용: 롯데제이티비 북유럽 패키지 여행상품 [ENP0061] 예약 시 15만원 할인

예약 및 문의: 02-6313-8365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0년 4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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