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해서부소방서, 관내 공장 화재 예방 위한 안전컨설팅

윤지웅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4/22 [14:10]

김해서부소방서, 관내 공장 화재 예방 위한 안전컨설팅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20/04/22 [14:1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화재 경각심을 고취하고 평소 안전관리ㆍ소방안전교육 등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내달까지 관내 공장을 대상으로 공장 화재 안전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장 화재는 960건으로 전체 화재 1만5497건 중 6.2% 정도 차지한다. 하지만 건수 대비 피해수치는 높은 비중을 보였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 공장을 대상으로 관계자와 근로자에게 부주의ㆍ전기 등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임시소방시설 매뉴얼 보급, 화재 예방 서한문 발송 등으로 안전컨설팅을 추진하며 화재 취약 공장에 대한 도상훈련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진황 서장은 “공장 화재는 대형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지도방문으로 부주의 등에 대한 안전교육과 관계인의 자율점검을 유도해 공장 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하승우입니다.
김해서부소방서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수열의 소방 만평] 공무 질병 스스로 입증하는 소방관들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