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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어린이날 등 연휴기간 ‘화재ㆍ안전사고’ 주의 당부

윤지웅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5/01 [13:00]

김해서부소방서, 어린이날 등 연휴기간 ‘화재ㆍ안전사고’ 주의 당부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20/05/01 [13:0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황금연휴인 어린이날까지 나들이객 증가와 전국적인 ‘건조특보’ 발표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어린이날 전ㆍ후 연휴기간에는 3292건의 화재로 인명피해 152명과 재산피해 353억원이 발생했다.

 

이에 소방서는 연휴기간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을 위한 사전 예방 활동을 추진해 비상구 폐쇄 등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단속ㆍ홍보를 강화하고 관계인에게 소방안전교육 등의 화재예방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진황 서장은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화재ㆍ구조ㆍ구급 상황대비로 김해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하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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