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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황금연휴기간 화재예방대책 추진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5/06 [17:15]

김해동부소방서, 황금연휴기간 화재예방대책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20/05/06 [17:15]

김해동부소방서(서장 박승제)는 황금연휴 기간 중 나들이객 증가와 전국적인 건조특보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어린이날 전ㆍ후 연휴기간 동안 화재발생현황을 살펴보면 총 3292건의 화재로 152명의 인명피해와 353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연휴기간인 지난달 30일에는 관내 옥외탱크저장소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인명ㆍ물적피해가 나왔다.

 

이에 소방서는 ▲숙박ㆍ여객시설 내 소방시설 차단 및 비상구 폐쇄ㆍ잠금ㆍ훼손 등 위험요인 확인 ▲언론매체 및 SNS 활용한 화재 예방 홍보 ▲관내 야영장 5개소 화재 취급 주의 및 소화기 비치 등 화재안전문자 발송 등을 추진했다. 또 오는 20일까지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대책도 지속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과 공장 화재 등으로 큰 피해가 나오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부주의 등에 따른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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