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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2020년 상반기 소방용수시설 등 일제 정밀조사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5/13 [17:05]

마포소방서, 2020년 상반기 소방용수시설 등 일제 정밀조사

119뉴스팀 | 입력 : 2020/05/13 [17:05]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오는 28일까지 해빙기를 대비해 소방용수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공설소방용수시설 2458, 비상소화장치 113, 비상소방용수 4, 소방차 통행로 노면표시 35, 태양광 조명블럭 15 등 총 2625개소다.

 

조사는 현장대응단과 각 119안전센터에서 자체 계획을 수립해 시행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용수시설 상태 및 출수 여부 점검 ▲노후소화전 점검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ㆍ정차 단속 ▲통행로 노면표시 및 태양광 조명블럭 점검 등이다.

 

 

김흥곤 서장은 “소방용수시설 등 정밀점검을 통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방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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