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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우기에도 불구…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공사현장 지원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5/19 [14:00]

용산소방서, 우기에도 불구…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공사현장 지원

119뉴스팀 | 입력 : 2020/05/19 [14: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9일 우기에도 불구하고 관내 간이스프링클러 설비 공사가 진행 중인 고시원에 대해 용산소방서 텐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종로구 고시원 화재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숙박형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간이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사업의 중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대책으로 마련됐다.

 

 

신형일 간이스프링클러 담당은 “고시원은 피난 시설과 소방시설 등이 완벽하지 않으면 재난 발생 시 큰 피해를 입는다”며 “화재 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고시원 관계자께서는 간이SP 설치와 철저한 점검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형철 서장은 “향후 다양한 소방 관련 지원 사업과 함께 고시원 화재 발생에 대비한 훈련 지원 및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추진해 제2의 국일고시원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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