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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계획 추진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5/25 [15:00]

중랑소방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계획 추진

119뉴스팀 | 입력 : 2020/05/25 [15:00]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자연재난 발생률 증가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ㆍ태풍으로 인한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긴급구조 대응계획에 따라 관내 4곳의 저지대와 5곳의 지하차도, 28곳의 공사장을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선정하고 현장점검 등 예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수중펌프, 이동식발전기, 구명자켓, 수중조명 등 8종 52점의 풍수해 대응장비 100% 가동에 중점을 뒀다.


최성희 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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