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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산불진화 전문관창 시연회 개최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5/25 [15:00]

강릉소방서, 산불진화 전문관창 시연회 개최

119뉴스팀 | 입력 : 2020/05/25 [15:00]

 

강릉소방서(서장 진형민)는 25일 오전 10시 차고 앞에서 산불진화 전문관창(토네이도)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불진화 전문관창(토네이도)은 강한 바람으로 단시간 확산되는 동해안 산불에 사용 중인 관창의 낮은 효율을 극복하기 위해 강원소방에서 개발한 전문 관창이다.

 

기존 장비의 경우 직선으로 물을 뿌리면 분사 거리가 7m에 불과했으나 새로 개발한 장비는 16m 이상 물을 뿌릴 수 있다. 또 무동력 수압을 이용해 회전식 기능도 더해져 분무식으로 분사할 때도 거리와 면적이 넓다.


시연은 의용소방대 산불진화차량 일반관창과 산불전문 진화관창의 분사거리의 분당 토출량 등 성능을 비교하고 무동력 수압을 이용한 회전식 기능 보유에 따른 대원 보호기능을 검토하며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장비 조작이나 사용법을 숙지해 긴급한 화재 현장에서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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