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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활용으로 화재 피해 감소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1:30]

서울강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활용으로 화재 피해 감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5/27 [11:30]

 

[FPN 정현희 기자] = 서울강서소방서(서장 민춘기)는 지난 22일 오후 7시께 강서로의 한 의류수거함에서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지만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의류수거함 내부로 버린 담배꽁초 불씨가 의류 등에 착화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인근 시민은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며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가 완전 진화했다.

 

 

백광욱 예방팀장은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진화를 위한 시설이다”며 “화재 발생 시 시민 모두가 신속하게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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