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산청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각종 사고 예방ㆍ신속한 초기대응체계 구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1:30]

산청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각종 사고 예방ㆍ신속한 초기대응체계 구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5/27 [11:30]


[FPN 정현희 기자] = 산청소방서(서장 김상욱)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를 대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코로나19로 연기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에 그동안 사찰 방문을 자제했던 군민이 다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소방서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와 가용 소방력 100% 즉시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1일 2회 관내 화재발생위험지역 기동순찰 ▲전통사찰 소방력 전진배치 ▲전통사찰ㆍ일반사찰ㆍ암자 화재 예방 순찰 등을 통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할 예정이다.


김상욱 서장은 “전통사찰은 대부분 산림 인근에 인접해 있는 목조 건축물로 화재 발생 시 많은 피해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경계근무기간 화재 예방과 대응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산불, 화재,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Hot!119
[Hot!119]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소방관 마술사 ‘조성훈’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