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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방역의 날’ 맞아 전통시장 110곳 일제 방역 훈련

소방 협력단체, 전통시장 소독ㆍ기본생활수칙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7:55]

대구소방, ‘방역의 날’ 맞아 전통시장 110곳 일제 방역 훈련

소방 협력단체, 전통시장 소독ㆍ기본생활수칙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5/27 [17:55]

 

[FPN 정현희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27일 ‘방역의 날’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자율소방대가 지정된 110개소에서 일제 방역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등 소방 협력단체 약 1400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소방 협력단체는 전통시장 구석구석을 소독하며 대구형 7대 기본생활수칙을 홍보하고 행동요령을 시연했다.

 

그간 이들은 지난 6일부터 전통시장 이용객의 감염병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을 위해 자율 순찰과 홍보 캠페인을 펼쳐왔다.


이지만 본부장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생활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다시 한번 긴장의 끈을 조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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