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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추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7:55]

양구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추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5/27 [17:55]

 

[FPN 정현희 기자] = 양구소방서(서장 김영조)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봉축행사가 열리며 그동안 사찰방문을 자제했던 도민이 행사에 다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봉축 행사는 법회ㆍ연등회 등에 화기와 많은 전력이 사용돼 화재 발생 개연성이 높다.

 

특별경계근무 주요 내용은 ▲관내 사찰 사전 위험요소 제거 ▲화재 예방 안전컨설팅 ▲소방차량 예방 순찰 ▲의용소방대 자율 예방활동 등이다.


김영조 서장은 “코로나19로 연기된 봉축행사에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방서 전 직원은 안전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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