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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화장품ㆍ전자재료 제조공장서 화재… 14억원 피해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9 [13:12]

진천 화장품ㆍ전자재료 제조공장서 화재… 14억원 피해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0/05/29 [13:12]

▲ 28일 오후 충북 진천군 덕산면의 화장품ㆍ전자재료 소재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진천소방서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28일 오후 11시 11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면의 한 화장품ㆍ전자재료 소재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한 동(998㎡)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4억3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또 공장에서 야간 작업 중인 인도네시아 국적 근로자 A(44)씨가 대피 중 발목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과 경찰당국은 원심탈수기 내부에서 폭발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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