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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2020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5:00]

용산소방서, 2020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6/01 [15: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주간 ‘2020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소방공무원의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소방활동에 필요한 팀ㆍ개인별 전술ㆍ기술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 간격 거리두기를 지키며 전술훈련 평가에 임했다.

 

평가 분야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등 진압분야 3개 ▲1인 로프 인명구조 등 구조분야 1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구급분야 1개 부문으로 나뉜다.

 

김동원 대응계획담당은 “재난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소방전술기법을 터득하고 훈련해 실제 현장에 응용력을 높여 시민의 안전을 사수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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